호원한주1차2차 살아본 후기

의정부시 호원동

아버지 · 신사동 거주 1년차
오래된 아파트이고, 시설도 낙후됨. 층간소음 심하고, 노인분들이 많아 시끄럽지는 않치만, 담배, 개소리등 자주 들림. 지하주차장도 있고, 엘베도 새로 설치함. 회룡역과 망월사역 사이에 있고, 버스정류장 도 가까움. 중랑천 산책로도 가깝고, 동네산도 멀지 않아 가벼운 운동하기 좋음 좋게보면 좋고, 나쁘게보면 나쁨.
5년 이상 거주 · 엘리베이터, 소음, 주차, 교통
호원한주1차2차 단지 정보 전체 보기

호원한주1차2차 후기 9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