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호원동
조용하고 살기 좋은 동네긴하나 위층 아이가 뛰어서 삶의 질이 떨어져 이사 결정 윗집은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고 아이라서 이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해 스트레스 받았음 밤 11시 넘어서 까지 뛰고 아침 6시면 뛰기 시작해 하루종일 뛰어다님 일찍자는 나로서는 정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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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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