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로28번길 32
- 세대수
- 200세대
- 사용승인
- 1992년
- 동수
- 3동
동부 살아본 후기 11
기흥역 초역세권 단지, 주차와 층간소음은 어떤 편인가요?
교통은 매우 편리하지만, 주차 공간 부족과 층간소음 문제가 자주 언급돼요. 단지는 재건축 예정이에요.
2년전까지만해도 주차가 널널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엠 주차 전쟁입니다 외부 차량 주차가 너무 심한데 단속을 안해요 스티커 붙이면 욕먹는다는 이유로 너무 소극적으로 관리 기흥역 도보 이용 가능하고 차없이 대중교통으로만 다니는거면 문제없고 관리비는 18-25만원 사이 아파트는 노후되서 특정방이 곰팡이가 심해요 곧 재건축 예정인 아파트에요
교통 너무 편하고 좋아요
삼성, 하닉 , 넥스원 등 기업 셔틀버스가 거쳐가는 유명한 정류장 중 하나이다. 대중교통 입지가 좋다, 자차로 서울, 경기 어디든 1시간 이내로 길 안막히면 접근 가능하다. 채광이 좋다, 공기가 맑아서 별이 잘 보인다. 사람이 별로 없어 조용하고 한적하다. 병원 약국 응급실 다 10분 이내로 있다. 구축이 늘 그렇듯 공사 문제인지, 층간소음으로 고통 받아 수면부족에 시달린다. 윗집은 발망치 소리, 물내리는 소리가 다른 곳보다 훨씬 심하다. 대면하고 얘기해봐도 짐승새끼들이라 그런지 바뀌는게 없다. 조만간 사건날듯하다. 옆집은 신생아를 낳았는지.. 24시간을 울어댄다. 지하주차장이 없고 가구당 0.7대(체감상 0.5대) 안되는 폭력적인 주차대수로 매일매일이 주차전쟁이다. 주에 절반은 외부에 대야한다. 차단기가 없어 외부차량빌런들이 자기네 집 대듯이 댄다. 경비는 주차단속안하고 워라밸 챙기기에 급급하다. 분기에 한 번 이중주차 하면 경사에 밀려 아침에 일어나면 사고가 나있다. 무개념 아지매 개저씨 노인네들이 많아 문콕에 시달린다. 매일같이 새벽에는 방방거리는 국산양카 한대가 시끄럽게 들어와 잠을 깬다. 실거주 하지 말고 재건축 투자용으로만 갖고 있어야 하는 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