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언덕에 혼자 덜렁 지어진 단지라 접근성이나 교통은 좀 좋지 않아요ㅠ 구성역 가는 마을버스는 꽤 자주 있는데 동백이나 기흥쪽으로 가는 버스가 없는게 항상 아쉬웠습니다. 신동백 쪽으로는 단지에서 작은 산을 가로질러 갈 수 있어서 운동삼아 다닐만 했어요. 위치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단지 분위기는 비교적 괜찮았네요. 주차도 서로 잘 지키는 편이고 가끔 장날도 열리고 여름엔 영화의 날 가을엔 단지운동회 등등 나름 그 안에서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입대위 분들이 신경쓰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좀 떨어져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 조용하고 차 있으면 살기 좋다. 마을버스도 마을입구까지 와서 시간 맞춰 다니면 다닐만하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함 풍경 좋음 주차장 무난(지하는 꽉 차지만 지층 이중주차는 없었음) 걸어서 동백갈 수 있음 언덕길을 태워주는 친절한 주민(코로나+주택, 빌라들어오면서 없어지긴 함) 편의점이 일찍 닫음 습해서 곰팡이가 잘 생김 엘리펀트빌리지로 인해 주말에 오가는 길이 위험함 집값 생각하면 전세가 맞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