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고속도로 앞이지만 생각보다 소리는 시끄럽지 않고 먼지도 덜 날립니다. 다만 버스가 두 종류 밖에 없고 배차 간격이 좀 길어서 자차 없이 살긴 조금 힘들어요. 택시도 상당히 안 잡힙니다. 유모차를 끌고 내려가거나 올라가는 건 불편하고 힘듭니다. 자전거는 탄천이 가깝기 때문에 자전거도로가 있어서 운동하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겨울에 눈이 많이 오면 올라오기 힘들죠. 아차하면 제설차량이 못올라옵니다. 대신 비는 많이 내려도 잠길 걱정은 없습니다. 😂 😆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다른지역보다 위험성이 적어 좋아요~ 특히 여성분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함 풍경 좋음 주차장 무난(지하는 꽉 차지만 지층 이중주차는 없었음) 걸어서 동백갈 수 있음 언덕길을 태워주는 친절한 주민(코로나+주택, 빌라들어오면서 없어지긴 함) 편의점이 일찍 닫음 습해서 곰팡이가 잘 생김 엘리펀트빌리지로 인해 주말에 오가는 길이 위험함 집값 생각하면 전세가 맞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