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고속도로 앞이지만 생각보다 소리는 시끄럽지 않고 먼지도 덜 날립니다. 다만 버스가 두 종류 밖에 없고 배차 간격이 좀 길어서 자차 없이 살긴 조금 힘들어요. 택시도 상당히 안 잡힙니다. 유모차를 끌고 내려가거나 올라가는 건 불편하고 힘듭니다. 자전거는 탄천이 가깝기 때문에 자전거도로가 있어서 운동하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겨울에 눈이 많이 오면 올라오기 힘들죠. 아차하면 제설차량이 못올라옵니다. 대신 비는 많이 내려도 잠길 걱정은 없습니다. 😂 😆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기좋고 마을버스종점이라 괜찮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베란다 넘어로 새들이 날아다니고, 반려식물 안키워도 푸른 숲 풍경으로 힐링되는 도심속 몇 안되는 숲새권 아파트입니다! 교통편이 불편하시다는 분들이 있지만, 마을버스 종점이라 시간만 맞춰 나가면 무조건 앉아가니깐 좋습니다 ㅎ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