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코앞 버정과 수지구청역 중심가 도보 10분 이내 5분컷 초등학교와 도보 15분 이내 중고등학교 등 최고의 입지 번잡스럽지 않고 조용하고 아파트 분위기 자체가 점잖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Only 서울뜨기 30년 전 분양을 받아 처음이곳 용인 수지로 이사 왔을 때는 눈을 감고 100m를 걸어도 거치는 것이 없을만큼 길이 그랬다. 40대 후반에 이곳에 와서 그동안 아이 둘 대학 보내고 결혼시키고 예쁜 손녀가 5학년이되었다.이제 70대 중반이 되고 보니 이곳이 제2의 고향 이됐다. 가까운 곳에 지하철도 생기고 대형 슈퍼도 몇 곳이나 생기고 내 아파트가 재건축이 들어간다고 하여 싱숭하기는 하지만 어떻게라도 다시 재건축 후 내 집에 들어올 것을 기대하며 그때는 80대가 되겠지 아름다운 삶을 아름다운 이곳에서 마무리하려고 생각한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무엇보다 수지구청역이 가까와서 너무 좋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많고 성복 상현 보다 조용하게 아이키우거나 아이없는 두부부 살기는 정말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삼성2차아파트는 지하주차장이 연결되어 있어 비, 눈, 더운 여름, 추운 겨울에 아주 좋습니다. 단지는 5개동으로 작지만 조용하여 살기 좋습니다. 205동의 전망은 아주 좋습니다. 높은 지대에 위치하여 홍수 수애를 입을 일도 지하주차장이 물에 잠긴 적도 없습니다. 수지구청역과 700미터 거리로 빠른 걸음으로 7분 뛰면 2분만에 갈 수 있습니다. 근처에 병원,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생겨 생활권도 좋아졌습니다. 도로도 좋은 편이어서 차가 막히는 일도 거의 없어 편리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이곳에 거주한지 30년 복잡한 서울에서 40대 중반 이곳에 왔을 때는 50m를 눈 감고 걸어도 부딪치는 곳이 없는, 아파트가 여기저기 새로 지어진 평온한 동네였습니다. 이제 나는 노년이 되었고 동네는 전철이며 대형 마켓이 10분~15분 거리에 두군데나 생겨났지요. 상권, 교통권, 강남을 능가하는 학원권에 주변에 멋진 체육공원이며 이젠 정말 떠나기 싫은 동네가 되었습니다. 우리집은 주차가 세대당 0.7대로 조금 불편하지만 재건축이 막 시작이 되고 있으니 그때가 되면 더 멋진 내집, 내 동네가 될 것이기에 신나게 건강을 지키며 살아갑니다. 아자!!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