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2차삼성 살아본 후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바람소리 · 풍덕천동 거주 31년차
이곳에 거주한지 30년 복잡한 서울에서 40대 중반 이곳에 왔을 때는 50m를 눈 감고 걸어도 부딪치는 곳이 없는, 아파트가 여기저기 새로 지어진 평온한 동네였습니다. 이제 나는 노년이 되었고 동네는 전철이며 대형 마켓이 10분~15분 거리에 두군데나 생겨났지요. 상권, 교통권, 강남을 능가하는 학원권에 주변에 멋진 체육공원이며 이젠 정말 떠나기 싫은 동네가 되었습니다. 우리집은 주차가 세대당 0.7대로 조금 불편하지만 재건축이 막 시작이 되고 있으니 그때가 되면 더 멋진 내집, 내 동네가 될 것이기에 신나게 건강을 지키며 살아갑니다. 아자!!
5년 이상 거주 · 주차, 학군,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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