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조용한 분위기 주차는 8시 넘어가면 이중주차 해야 하나 큰 스트레스는 아니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삼성2차아파트는 지하주차장이 연결되어 있어 비, 눈, 더운 여름, 추운 겨울에 아주 좋습니다. 단지는 5개동으로 작지만 조용하여 살기 좋습니다. 205동의 전망은 아주 좋습니다. 높은 지대에 위치하여 홍수 수애를 입을 일도 지하주차장이 물에 잠긴 적도 없습니다. 수지구청역과 700미터 거리로 빠른 걸음으로 7분 뛰면 2분만에 갈 수 있습니다. 근처에 병원,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생겨 생활권도 좋아졌습니다. 도로도 좋은 편이어서 차가 막히는 일도 거의 없어 편리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이곳에 거주한지 30년 복잡한 서울에서 40대 중반 이곳에 왔을 때는 50m를 눈 감고 걸어도 부딪치는 곳이 없는, 아파트가 여기저기 새로 지어진 평온한 동네였습니다. 이제 나는 노년이 되었고 동네는 전철이며 대형 마켓이 10분~15분 거리에 두군데나 생겨났지요. 상권, 교통권, 강남을 능가하는 학원권에 주변에 멋진 체육공원이며 이젠 정말 떠나기 싫은 동네가 되었습니다. 우리집은 주차가 세대당 0.7대로 조금 불편하지만 재건축이 막 시작이 되고 있으니 그때가 되면 더 멋진 내집, 내 동네가 될 것이기에 신나게 건강을 지키며 살아갑니다. 아자!!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장이 협소하나, 거실이 넓어요. 집 앞에 공원도 있어서 농구나 아이들 뛰어 놀기도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