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13
- 세대수
- 112세대
- 사용승인
- 2025년
- 동수
- 2동
동천역자이르네(도시형) 살아본 후기 4
동천역자이르네, 신분당선 역세권의 편리함은 어떨까요?
신분당선 동천역과 가까운 역세권으로 편리한 이동성을 갖췄어요. 주변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한 편이에요. 다만, 일부 후기에서 소음 문제가 언급되기도 해요.
- 교통: 3
- 소음: 2
- 편의시설: 1
이사갈 때 되서야 작성하는 후기 출산 직후에 이사와서 솔직히 3명이서 생활하기엔 좁을까 걱정을 가장 많이 했었는데 막상 살아보니 평형대비 구조가 너무 잘빠져서 펜트리나 드레스룸 비상공간까지 있으니 의외로 짐 놔둘데가 많아져서 그런지 생각보다 불편함 없이 생활함(아마 아이가 좀 어려서 그럴 수도) 첨 살아보는 찐 역세권 그것도 사기적인 신분당선 라인 동천역 5분 거리가 주는 편리함. 서울 접근성이나 판교, 성복 의 백화점이나 수지몰(문화센터 특히) 이용이 특히 편했음. 그리고 천 앞에도 첨 살아서 그런지 동막천 같은 작은 천도 이렇게 삶의 질에 영향가 줄지 몰랐음 어지간한 날 저녁이면 아이랑 와이프랑 가볍게 산책나갔다옴 아이가 특히 너무 좋아했음. 세계로마트 하나로마트 롯데수퍼가 차량으로는 3분 내외 거리에 있어서 그것도 진짜 좋음 특히 새로 생긴 세계로 마트는 좀 빨리 생겼으면 이용 진짜 많이 했을 듯 그리고 생각도 못했던 장점은 여기 102동 1호 라인 뷰가 미쳤음 앞에 개방감때문에 여기가 좀 더 덜 답답하고 넓어보기는데 한 몫 했다고 생각함 그리고 자동중문이 이렇게 편한 줄은 진짜 생각지도 못함 보니까 여기 사시는 분들이 중문 없으면 소음 올라온다 엘베 열리는 소리 크다고 하던데 그래서 나는 잘 몰랐던거 같음. 이사갈 집 알아보면서 진짜 30개도 넘게 집 알아보고 내부 방문 했던거 같은데 보면 볼수록 참 지금 살던집이 여러모로 좋았구나 싶음 내부 자재도 그렇고 평형대비 참 잘빠졌다 싶음. 아쉬운건 주변 도로나 이런게 좀 위험한 느낌이랄까 뭔가 바로 앞에 차가 아이한테 위험할거 같음 이거 말곤 솔직히 불편함 없이 살고 여러 좋은 일만 생겼던 집이라 애정이 있어서 후기 남김
역에서 가깝고 단지가 작은게 좀 아쉽지만 그래서 이 가격으로 자이 신축을 살수있으니 가성비도 좋아요. 소음이 있다는데 케바케인거같아요~
집이 종잇장으로 만든건지 생활소음이 엄청나요 분명 이웃들은 상식적인 분들인데 일상 대화소리, 생활음이 현관 배기팬이나 화장실 환기팬을 통해 다 전달됩니다. 음식 해 먹으면 음식 냄새도요... 윗집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도 우리 집 화장실 소리처럼 생생하게 들리고 조용한 새벽엔 오줌누는 소리 양치 소리까지 들립니다. 모두가 함께 한 집에 사는 느낌이에요. 이것이 진정한 이웃 사촌인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