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이사갈 때 되서야 작성하는 후기 출산 직후에 이사와서 솔직히 3명이서 생활하기엔 좁을까 걱정을 가장 많이 했었는데 막상 살아보니 평형대비 구조가 너무 잘빠져서 펜트리나 드레스룸 비상공간까지 있으니 의외로 짐 놔둘데가 많아져서 그런지 생각보다 불편함 없이 생활함(아마 아이가 좀 어려서 그럴 수도) 첨 살아보는 찐 역세권 그것도 사기적인 신분당선 라인 동천역 5분 거리가 주는 편리함. 서울 접근성이나 판교, 성복 의 백화점이나 수지몰(문화센터 특히) 이용이 특히 편했음. 그리고 천 앞에도 첨 살아서 그런지 동막천 같은 작은 천도 이렇게 삶의 질에 영향가 줄지 몰랐음 어지간한 날 저녁이면 아이랑 와이프랑 가볍게 산책나갔다옴 아이가 특히 너무 좋아했음. 세계로마트 하나로마트 롯데수퍼가 차량으로는 3분 내외 거리에 있어서 그것도 진짜 좋음 특히 새로 생긴 세계로 마트는 좀 빨리 생겼으면 이용 진짜 많이 했을 듯 그리고 생각도 못했던 장점은 여기 102동 1호 라인 뷰가 미쳤음 앞에 개방감때문에 여기가 좀 더 덜 답답하고 넓어보기는데 한 몫 했다고 생각함 그리고 자동중문이 이렇게 편한 줄은 진짜 생각지도 못함 보니까 여기 사시는 분들이 중문 없으면 소음 올라온다 엘베 열리는 소리 크다고 하던데 그래서 나는 잘 몰랐던거 같음. 이사갈 집 알아보면서 진짜 30개도 넘게 집 알아보고 내부 방문 했던거 같은데 보면 볼수록 참 지금 살던집이 여러모로 좋았구나 싶음 내부 자재도 그렇고 평형대비 참 잘빠졌다 싶음. 아쉬운건 주변 도로나 이런게 좀 위험한 느낌이랄까 뭔가 바로 앞에 차가 아이한테 위험할거 같음 이거 말곤 솔직히 불편함 없이 살고 여러 좋은 일만 생겼던 집이라 애정이 있어서 후기 남김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역에서 가깝고 단지가 작은게 좀 아쉽지만 그래서 이 가격으로 자이 신축을 살수있으니 가성비도 좋아요. 소음이 있다는데 케바케인거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집근처 인프라가 최고이며 이동성이좋습니다 동네도 조용하고 신분당선때문에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