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집이 종잇장으로 만든건지 생활소음이 엄청나요 분명 이웃들은 상식적인 분들인데 일상 대화소리, 생활음이 현관 배기팬이나 화장실 환기팬을 통해 다 전달됩니다. 음식 해 먹으면 음식 냄새도요... 윗집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도 우리 집 화장실 소리처럼 생생하게 들리고 조용한 새벽엔 오줌누는 소리 양치 소리까지 들립니다. 모두가 함께 한 집에 사는 느낌이에요. 이것이 진정한 이웃 사촌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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