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교하동
집주인분께서 요청하셔서 집 관심있어 직접 다녀온 1인입니다. 사진과 그대로였고. 주인분께서 집전체를 단장하셔서 들어갔을때 화사하고 흰색톤의 깔끔함이 눈에 띄였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주택이라 수납공간이 부족한걸 가만해서 방마다 수납 공간을 다시 만들어 확보했고. 옥상 역시도 수납을위해 창고를 만드셨네요. 아파트 생활을 정산하고 최종의 꿈인 전원생활을 하기에 큰 소나무도 사과나무도 있고. 최적이었지만. 방이 생각보다 좁은 생각은 들었습니다. 현재 넓은 평수에 살다보니.. 저녁 노을이 기막히다는데. 점심에 다녀와서 그냥 왔습니다. 조금더 검토해볼텐데. 라피아노나 집들이 다 붙어있고. 내마당도 없는 곳보다는 훨씬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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