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재길 48-32

경기도 파주시 빙고재길 48-32

빙고재길 48-32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주차: 1
  • 교통: 1
  • 조망: 1
모멘텀영어학원
집주인분께서 요청하셔서 집 관심있어 직접 다녀온 1인입니다. 사진과 그대로였고. 주인분께서 집전체를 단장하셔서 들어갔을때 화사하고 흰색톤의 깔끔함이 눈에 띄였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주택이라 수납공간이 부족한걸 가만해서 방마다 수납 공간을 다시 만들어 확보했고. 옥상 역시도 수납을위해 창고를 만드셨네요. 아파트 생활을 정산하고 최종의 꿈인 전원생활을 하기에 큰 소나무도 사과나무도 있고. 최적이었지만. 방이 생각보다 좁은 생각은 들었습니다. 현재 넓은 평수에 살다보니.. 저녁 노을이 기막히다는데. 점심에 다녀와서 그냥 왔습니다. 조금더 검토해볼텐데. 라피아노나 집들이 다 붙어있고. 내마당도 없는 곳보다는 훨씬 나았습니다
이상한나라의폴
모두 만족합니다. 채광도 하루종일 햇빛받고. 저녁 노을은 예솔입니다. 여름에는 옥상에서 해먹에 바베큐 파티. 골프연습까지 가능하고. 마당에는 수영장 설치로 저희 아이들은 사계절 내내 자연과 함께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파트 살때는 주차 문제. 소음 문제로 스트레스 많았는데. 이사온 후 새벽에 피아노를 처도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습니다. 앞이 트여있어. 전망도 모두 확보되고.노을 지는 저녁이 기대됩니다. 각방 에어콘으로 여름도 각방에서 시원하게 보내고. 화장실도 엄청 편리하게 지었습니다. 무늬만 전원주택이고. 집간 거리가 거의 없는 곳이 아닌 진짜 전원주택 그 자체인데. 교통까지 도로가 확장되어서 막히지도않고 Gtx 역까지 10분이면 갑니다. 광역버스 차고지가 걸어 3분안에 있어. 서울 나가기도 편리합니다. 적극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