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교하동
모두 만족합니다. 채광도 하루종일 햇빛받고. 저녁 노을은 예솔입니다. 여름에는 옥상에서 해먹에 바베큐 파티. 골프연습까지 가능하고. 마당에는 수영장 설치로 저희 아이들은 사계절 내내 자연과 함께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파트 살때는 주차 문제. 소음 문제로 스트레스 많았는데. 이사온 후 새벽에 피아노를 처도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습니다. 앞이 트여있어. 전망도 모두 확보되고.노을 지는 저녁이 기대됩니다. 각방 에어콘으로 여름도 각방에서 시원하게 보내고. 화장실도 엄청 편리하게 지었습니다. 무늬만 전원주택이고. 집간 거리가 거의 없는 곳이 아닌 진짜 전원주택 그 자체인데. 교통까지 도로가 확장되어서 막히지도않고 Gtx 역까지 10분이면 갑니다. 광역버스 차고지가 걸어 3분안에 있어. 서울 나가기도 편리합니다. 적극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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