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야당동
이든시티에 전세로 2년 거주중입니다. 집은 전 세입자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지만 건물 자체가 전반적으로 관리가 잘 되는 편이라고 느껴요! 경비원 분께서 늘 건물에 돌아다니시면서 관리중이신 모습이 자주 보여요. 엘베 앞 안내문 같은것도 자주 업데이트 되구요! 저는 한빛마을 방향(서향)에 거주중인데 낮에도 저녁에도 해가 잘 들어와서 밝고 따뜻해요. 복도에서 집 안으로 들어왔을 때 바로 느껴지는 그 공기의 온도자체가 더 높아요 항상 ㅎㅎ여름엔 에어컨 틀고 사니까 딱히 불편함 없고요. 단점은 이쪽 방향이 도로가 바로 앞에 있어서 창문 열면 소음이나 먼지가 불편할 수 있는데 생활하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에요. 평수는 혼자 살기에 괜찮은데 짐이 많으면 확실히 좁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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