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야당동
신축이고 밑에 카페가 있고 지금은 없으나 편의점이 있어 비오는 날 너무 좋았어요. 밖에 안 나가도 되니까. 아쉬웠던 세탁방도 생겨 더 편해졌어요. 다만 화장실 세면대 너무 문제입니다. 세수 불가 세면대예요. 어떤 사람이 이런걸 설계했나 매일 화납니다. 고층은 수압이 약해서 수압 확인하세요!! 그외 깔끔하고 티비 있어 옵션 좋아요. 여기서 또 아쉬운 건 인터넷이 건물 내에 설치된 걸로 써야해요. 개별 선택이 안됩니다. 비오거나 가끔 끊기는 날도 있는데 2년 살면서 3번 있었어요. 최근엔 집 안에 와이파이를 무료로 설치해준다는데 이런 문제가 잦았던 듯... 주차 너무 편하고요. 관리실도 친절하신 거 같아요. 공용 전기도 절약하시는 것 같고요. 다만 역시나 에어컨 가동 빨리 했으면 해요. 초여름 괴로워요. 이웃을 잘 만나야겠으나 흡연자 주변에 있으면 너무 괴로워요. 비상계단에서도 피는 듯... 이런 사람들끼리 모여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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