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시티 살아본 후기

파주시 야당동

뚜꾸리 · 금촌동 거주 6년차
서향(대로변)기준 여름되면 겁나 습함. 벽지가 다 울어버릴 정도. 방음 안됨. 윗집 쿵쾅소리, 옆집 노래소리에 매일매일 시달림. (관리실에 말해도 소용X)재택근무하느라 집에 자주 있었는데 관리비 평균 20~25만원정도 나옴. 최근 한달 집 비웠는데 17만원나옴(1월달 기준) 겨울엔 따뜻함. 난방 거의 안틀어도 후끈후끈해서 좋음. 총평: 다신 살고 싶지 않은 집.
1~3년 거주 · 소음 · 도움돼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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