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 살아본 후기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 · 오포읍 거주 30년차
버스정류장이 바로 코앞에 30초 잏어요. 앞이 탁 트였어요. 냇가가 있어어서 개구리가 울어요. 청둥오리가 둥지 틀고 알을낳아요. 시냇물 소리에 민박 놀러 온느낌 이여요. 주차장도 널널해요. 마트도 3분거리에 있어요. 초. 중 학교가 걸어서 10분 안걸려요. 계단없이 엘베 탈수 있어요. 등산로두 있어요. 절도 걸어서 20분 가면 있어요.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주차,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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