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양촌길 167
아리따움 살아본 후기 3
- 주차: 2
- 교통: 2
- 소음: 2
- 편의시설: 1
- 조망: 1
준신축에 인테리어 깔끔하고 조용하고 좋습니다
앞이 트여있어요.. 시냇물 소리가 마음을 안정시켜줘요. 버스 정류장이 1분 거리여요. 조용하고 따듯해요.. 주차장이넉넉해요. 고속도로 ic가 가까워요. 택시 잡기도쉬워요. 등산로도 가까워요. 낚시터도 있어요. 극락사 절도 있어요.
버스정류장이 바로 코앞에 30초 잏어요. 앞이 탁 트였어요. 냇가가 있어어서 개구리가 울어요. 청둥오리가 둥지 틀고 알을낳아요. 시냇물 소리에 민박 놀러 온느낌 이여요. 주차장도 널널해요. 마트도 3분거리에 있어요. 초. 중 학교가 걸어서 10분 안걸려요. 계단없이 엘베 탈수 있어요. 등산로두 있어요. 절도 걸어서 20분 가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