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 살아본 후기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 · 오포읍 거주 30년차
앞이 트여있어요.. 시냇물 소리가 마음을 안정시켜줘요. 버스 정류장이 1분 거리여요. 조용하고 따듯해요.. 주차장이넉넉해요. 고속도로 ic가 가까워요. 택시 잡기도쉬워요. 등산로도 가까워요. 낚시터도 있어요. 극락사 절도 있어요.
5년 이상 거주 · 소음, 주차, 교통,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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