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 중산동
베란다가 있어서 빨래 말리기 좋았어요. 근데 건물이 얇은건지 겨울에 창문을 비닐로 다 막았는데도 너무 추웠어요. 벽으로 바람이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벽 모서리 쪽에 곰팡이가 많이 쓸더라구요. 바닥이 전기 판넬 난방이라 엄청 뜨거워지기도 해서 바닥에 매트리스 못 놓고 프레임 필수예요. 분리수거 해주시는 경비 아저씨 정말 깔끔하게 깨끗하게 해주셔서 분리수거 장이 깨끗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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