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영종구 자연대로 32
- 세대수
- 451세대
- 사용승인
- 2020년
- 동수
- 1동
영종스카이마크505 살아본 후기 13
영종스카이마크505, 월세는 저렴한데 관리비가 부담스럽다고요?
월세는 저렴하다는 평이 있으나, 겨울철 높은 관리비와 난방비 부담이 자주 언급돼요. 소음과 방음에 취약한 편이고, 주방 수납공간 부족도 있어요.
- 소음: 3
- 편의시설: 2
- 주차: 1
- 관리비: 1
베란다가 있어서 빨래 말리기 좋았어요. 근데 건물이 얇은건지 겨울에 창문을 비닐로 다 막았는데도 너무 추웠어요. 벽으로 바람이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벽 모서리 쪽에 곰팡이가 많이 쓸더라구요. 바닥이 전기 판넬 난방이라 엄청 뜨거워지기도 해서 바닥에 매트리스 못 놓고 프레임 필수예요. 분리수거 해주시는 경비 아저씨 정말 깔끔하게 깨끗하게 해주셔서 분리수거 장이 깨끗했던 기억이 나요.
건물 처음 완공 시점부터 살아서 두 개의 호실을 이사하며 살았는데, 일단 월세가 저렴해서 그런가 민폐 끼치는 것에 무감각한 사람들이 많은 듯함. 생활방음도 잘 안되는 건물인데 거주민들의 기본적인 배려가 없다 보니 이웃 잘못 만나면 답도 없음. 나 같은 경우는 지금 오른쪽 집에 새벽 포함 24시간 짖는 개가 있는데 주인이 통제를 안 하고, 옆집인지 모르겠지만 층에 들리는 1년째 시도 때도 없이 들리는 박수 소리, 왼쪽 집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문을 열었다 닫았다를 아침마다 반복하는데 시끄럽고 뭔가 행위에 무서움이 느껴진달까. 심지어 이번 계약은 방도 잘못 걸려서 하루 종일 배관에서 물 흐르는 소리도 들리고, 고층에서도 1층 편의점에서 떠드는 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관리비도 많이 나오고.. 적다 보니 끝이 없는데 장점은 도시 내의 건물 위치와 보증금/월세 빼곤 다 단점인 듯.
시설자체는 나쁘지않긴한데 겨울 관리비 25만원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