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시아 살아본 후기

광진구 중곡동

Jye · 답십리제1동 거주 13년차
조용한 동네라 살기 좋아요~~ 10분 걸어가면 계곡도 있고요 봄에는 벚꽃 나무 명소여서, 3~4월에 집에서 외출하는데 벚꽃 눈이 수수수 떨어지는데 영화 한 장면 같아요 여기 건물에 살면서 집에서 벌레 한번 못 봤어요 개미도 바퀴벌레도 아예 없어요 (이거 정말 장점) 집 구조도 넓게 잘 빠졌고요 베란다 겸 세탁실 따로 있어서 좋아요👍🏽 단점 못느끼며 잘 살고 있구요 하나 뽑다면 역에서 거리가 있다는 거..? 그치만 집 바로 앞에 군자역가는 버스 있어서 너무 편해요! 완전 집 앞까지 데려다주는 정도ㅎㅎ 산 쪽이라 그런지 여름엔 건물 내부 부터가 엄청 시원해요 겨울에는 이중창이라 난방도 보온도 잘 되구요 봄에 창문 열어 놓으면 밖에서 나무 냄새 솔솔 들어오는데 너무 좋아요
3~5년 거주 · 해충,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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