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시아

서울특별시 광진구 긴고랑로 155

그랑시아 살아본 후기 3

Jye · 답십리제1동 거주 13년차
조용한 동네라 살기 좋아요~~ 10분 걸어가면 계곡도 있고요 봄에는 벚꽃 나무 명소여서, 3~4월에 집에서 외출하는데 벚꽃 눈이 수수수 떨어지는데 영화 한 장면 같아요 여기 건물에 살면서 집에서 벌레 한번 못 봤어요 개미도 바퀴벌레도 아예 없어요 (이거 정말 장점) 집 구조도 넓게 잘 빠졌고요 베란다 겸 세탁실 따로 있어서 좋아요👍🏽 단점 못느끼며 잘 살고 있구요 하나 뽑다면 역에서 거리가 있다는 거..? 그치만 집 바로 앞에 군자역가는 버스 있어서 너무 편해요! 완전 집 앞까지 데려다주는 정도ㅎㅎ 산 쪽이라 그런지 여름엔 건물 내부 부터가 엄청 시원해요 겨울에는 이중창이라 난방도 보온도 잘 되구요 봄에 창문 열어 놓으면 밖에서 나무 냄새 솔솔 들어오는데 너무 좋아요
Jye · 답십리제1동 거주 13년차
동네가 조용해서 살기 좋아요 10분 걸어가면 계곡 있어서 좋아요 봄에는 주변에 모두 벚꽃나무라 아주 명소에요 3~4월쯤 집에서 외출하면 벚꽃눈이 수수수 떨어지는데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 건물은 아주 깨끗해서 벌레 한번 못봤어요 개미도 바퀴벌레도 아얘 없어요. (이거 정말 장점) 집 내부도 깔끔해서 쾌적하게 살기 좋아요 빛도 잘 들어오고 통풍도 잘 되고요 크게 단점 못느끼고 살고있어요 정말 하나 뽑자면 역이랑 거리가 있어요. 그치만 건물 바로 앞에 군자역가는 마을버스 정류장 있어서 이동하기 아주 수월해요
앨리스 · 사정동 거주 2년차
조용하고 쾌적함 집앞에 마을버스있어서 교통도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