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중곡동
동네가 조용해서 살기 좋아요 10분 걸어가면 계곡 있어서 좋아요 봄에는 주변에 모두 벚꽃나무라 아주 명소에요 3~4월쯤 집에서 외출하면 벚꽃눈이 수수수 떨어지는데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 건물은 아주 깨끗해서 벌레 한번 못봤어요 개미도 바퀴벌레도 아얘 없어요. (이거 정말 장점) 집 내부도 깔끔해서 쾌적하게 살기 좋아요 빛도 잘 들어오고 통풍도 잘 되고요 크게 단점 못느끼고 살고있어요 정말 하나 뽑자면 역이랑 거리가 있어요. 그치만 건물 바로 앞에 군자역가는 마을버스 정류장 있어서 이동하기 아주 수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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