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문동
무난하게 살기 좋고 지하주차장이 있어 주차도 편하고 조용해서 좋음 그리고 쓰레기를 매일 버릴 수 있어서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금까지 30년정도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가 오래돼서 어쩔수 없는 불편함들 (주차, 구조 등) 을 제외하면 큰 단점 없이 거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웃주민간에 인사도 잘 주고 받고 관리사무소에서 일을 잘 해주셔서 관리가 되고 있는 아파트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근처에 몇 없는 지하주차장을 갖고 있어서 주차가 편하다고 할 순 없지만 늦게 와도 한자리는 단지 구석에 한자리는 있습니다. 최근 몇년동안 공사하는 집들이 많아서 컨디션 좋은 집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단지안에 국공립어린이집과 가정어린이집 두곳이 있고 근처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걸어서 3분컷 입니다. 제 어린 시절에는 이곳이 좋은 곳이라는 생각을 못했지만 지금 보니 서울에서 이만한 주거환경을 갖춘 곳을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근처에 쌍문종합체육센터가 생겨서 저렴한 가격에 건강관리가 가능합니다. 뒷산에 무장애보행로도 만든다고 하니 산책하기도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분리수거도 매일 밤 9시까지 가능한것이 최고의 장점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그냥 평생 살아도 될거같은, 조용하고 살기좋은 아파트예요 큰 욕심없다면 평화롭게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이에요 동에 따라 산뷰가 보여 계절을 만끽할 수 있고 둘레길이나 얕은 등산로가 가까워 운동 가능합니다 우이천이나 중랑천으로도 맘만 먹으면 운동겸 뛰고 올 수 있어요 근처에 쌍문종합체육센터도 새로 생겨 좋아요 주차도 거의 지하주차장에 댈 수 있을 정도입니다 지하철역은 가깝진않지만 산책가는 느낌으로 걷다보면 쌍문이나 창동역 금방 도착합니다 버스정류장도 어디로 나가든 여기저기있어요 분리수거를 매일 하는 아파트는 처음 살아보는데 너무 편하고 다음집 구할때 고려조건이 될 정도예요 경비아저씨들 친절하십니다 주변에 초중고 학군 괜찮고 정문에 있는 가정어린이집은 최고예요 도봉구에 서울형 키카도 많아서 아이키우기에도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은 지하주차장이 있으며 주변아파트 주차보다 여유 있으며 남향이며 산뷰가 좋아요 단점은 층간소음 과 확장형이라 추움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