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문동
그냥 평생 살아도 될거같은, 조용하고 살기좋은 아파트예요 큰 욕심없다면 평화롭게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이에요 동에 따라 산뷰가 보여 계절을 만끽할 수 있고 둘레길이나 얕은 등산로가 가까워 운동 가능합니다 우이천이나 중랑천으로도 맘만 먹으면 운동겸 뛰고 올 수 있어요 근처에 쌍문종합체육센터도 새로 생겨 좋아요 주차도 거의 지하주차장에 댈 수 있을 정도입니다 지하철역은 가깝진않지만 산책가는 느낌으로 걷다보면 쌍문이나 창동역 금방 도착합니다 버스정류장도 어디로 나가든 여기저기있어요 분리수거를 매일 하는 아파트는 처음 살아보는데 너무 편하고 다음집 구할때 고려조건이 될 정도예요 경비아저씨들 친절하십니다 주변에 초중고 학군 괜찮고 정문에 있는 가정어린이집은 최고예요 도봉구에 서울형 키카도 많아서 아이키우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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