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나무가 많아서 따로 공원 갈 필요가 없을 정도예요 초품아라 좋아요 이중주차 해야 하는 건 번거로워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학원가여서 학원다니기 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목동아파트는 단지가 넓게 조성되어 있고 주변에 학교와 공원,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주거 환경이 안정적인 편이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이지만 계획적으로 조성된 지역이라 도로와 단지 배치가 비교적 정돈된 느낌이 있었고 주변에 학원과 학교가 많아 교육 환경이 좋다는 인상이 있었습니다. 또한 상권도 가까운 편이라 마트나 음식점 같은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생활 인프라와 교육 환경이 잘 형성된 주거 지역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지가 녹지가 많아 쾌적해요 학군 및 학원가라 아이들 교육시키기에는 너무 좋은 여건이구요 단지인근 주민지원센터가 있어서 다양한 프로그램 이용가능해요 단지내 테니스코트장도 있고 주민지원센터내 독서실도 있어서 저렴히 이용할수 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 학교가 많고, 조용한 동네라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목동 학군 중심 입지라 교육 수요가 꾸준하고 선호도가 높아요 그리고 안양천과 가까워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고, 서울 안에서도 비교적 쾌적한 환경입니다 대단지라 관리가 안정적이고 단지 분위기가 정돈돼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학원·병원·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이미 완성돼 있어서 거주 만족도가 높은거 같아요 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지역이라 장기적으로 미래 가치도 고려해볼 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치안도 좋은거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 점은 건전한 동네라는 것, 주변에 편의시설 잘 되어있는것, 영화관 현대백화점 이마트 파리공원 아이스링크장 파라곤사우나 실탄사격장 등등.. 뭐 생각할 수 있는거 다 있음. 목동 안에서 모든게 다 해결이 됨. 학원가가 발달된 동네라 학생있는 가정은 살기 좋은듯. 공항 가기에도 지하철 한번으로 쭉 가서 편하고. 단점은 압도적 1위가 주차임. 주차헬이다. 주차장이 오후6시에도 자리가 없거나 한데, 외제차 모는 사람은 특히나 주차가 더 힘든듯. 어쩔수없이 자리가 없어 도로에 주차해도 이전에는 암묵적(?) 허용이 됐는데, 최근부터는 오후8시전에 자리가 없어서 주차하면 딱지를 끊음. 몇십년 가까이 안 그러다가 갑자기 얄짤없이 다 딱지 끊기 시작함. 그래서 퇴근 후에 주차자리가 없으면 강제로 밖에 돌아다녀야하는 신세가 됨. 아무래도 구축아파트라 종종 온수점검한다고 온수끊김.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학군이 좋은 건 장점이나 주차문제가 심각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9호선 신목동역이 가까이 있고, 용왕산이 북쪽 길 건너에 인접해 있어서 야외운동을 즐기기에 좋다. 다른 단지와의 사장 큰 차이점은 앞파트 동마다 한쪽 편만 주차장이 있으며 반대편은 도보만 가능하게 되어 있다. 이로 인한 단점으로 주차장이 부족하여 밤에는 길 가에까지 주차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로 인한 장점으로는 1단지 내를 사람만 다닐 수 있는 도보로 이뤄진 길로 구석구석 모두 걸어 다닐 수 있다는 점이다. 단지 내에 위치한 월촌초등학교 역시 사람만 다니는 도보로 다닐 수 있어 어린 학생들에게 안전한 환경이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목동은 중학교까지 키우기 좋은 곳이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단점이 확실한곳입니다. 공원처럼 나무가 많아서 계절을 느끼기에 좋고, 조용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선호도가 높은 학원을 도보로 이용할수 있고, 월초초/월촌중도 가깝고요 가까운곳에 슈퍼마켓 같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이마트 에브리데이, 조금더가면 목사랑시장도 산책삼아 도보 이용가능하고요. 관리비 저렴합니다.무엇보다 난방비. 단점으로는 주차공간이 부족하고, 구축이다보니 편의시설이 부족한것.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 불편하다는건 각오하고 이사왔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아요. 저녁에는 길가에 주차할 수 있고, 평행주차도 익숙해지니 괜찮더라구요. 다만 밤 늦게 퇴근하시는 분들은 힘들 것 같긴해요. 그래도 아이들 키우기엔 넘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학원도 가까이에 있고 학교 분위기도 좋아요! 오래된 단지라 나무가 푸르러서 여름에는 초록초록한 것도 참 좋고 단지내 차가 안다니는 쪽으로는 아이들이 편하게 자전거도 타고 뛰어놀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싹 다 고쳐서 들어와도 구축이라 불편 한 점이 확실히 있긴 있어요. 층간소음도 옛날에 지은 집이 더 튼튼하다 이런 이야기 들어봤지만....구축이 층고도 낮고.. 울리는 소리가 심하긴 하더라구요. 문 드르륵 소리가 크게 들리고 발소리도 더더더 조심해서 살아야 다른 이웃에 불편함을 주지 않을 것 같아요. 신축만 살다가 구축에 오니 불편한 부분 있긴 하지만 아이들 생각하면 목동 분위기 좋으니 다들 불편한 점 감수하고 이사오나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