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나무도 많고 생각보다 깨끗하고 경비아저씨들 친절하시고 엘베가 없는게 더 편해요. 복불복이지만 층간 소음도 심하지 않고 다들 이웃들 피해 안 가게 교양있게 사시는거 같아요. YMCA 이용할 때 할인 받아서 너무 좋아요. 교통도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 학교가 많고, 조용한 동네라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은, 범죄가 없어 여름에 문 열어놓고 자도 아무일 없다. 주변에 필요한 학원이 쫙 깔려 있어 아이 양육에 최적이다. 층간소음이나 옆집소음이 거의 없다 주민들이 보이지 않는 연대감이 있고 겸손하고 친절하다 단점이라면, 아파트가 낡아 허구헌날 수리의 망치 소리를 견뎌야 한다. 주차장이 좁고 지하주차장이 없어 깨끗한 차상태를 유지하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단점이 확실한곳입니다. 공원처럼 나무가 많아서 계절을 느끼기에 좋고, 조용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선호도가 높은 학원을 도보로 이용할수 있고, 월초초/월촌중도 가깝고요 가까운곳에 슈퍼마켓 같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이마트 에브리데이, 조금더가면 목사랑시장도 산책삼아 도보 이용가능하고요. 관리비 저렴합니다.무엇보다 난방비. 단점으로는 주차공간이 부족하고, 구축이다보니 편의시설이 부족한것.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 불편하다는건 각오하고 이사왔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아요. 저녁에는 길가에 주차할 수 있고, 평행주차도 익숙해지니 괜찮더라구요. 다만 밤 늦게 퇴근하시는 분들은 힘들 것 같긴해요. 그래도 아이들 키우기엔 넘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학원도 가까이에 있고 학교 분위기도 좋아요! 오래된 단지라 나무가 푸르러서 여름에는 초록초록한 것도 참 좋고 단지내 차가 안다니는 쪽으로는 아이들이 편하게 자전거도 타고 뛰어놀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싹 다 고쳐서 들어와도 구축이라 불편 한 점이 확실히 있긴 있어요. 층간소음도 옛날에 지은 집이 더 튼튼하다 이런 이야기 들어봤지만....구축이 층고도 낮고.. 울리는 소리가 심하긴 하더라구요. 문 드르륵 소리가 크게 들리고 발소리도 더더더 조심해서 살아야 다른 이웃에 불편함을 주지 않을 것 같아요. 신축만 살다가 구축에 오니 불편한 부분 있긴 하지만 아이들 생각하면 목동 분위기 좋으니 다들 불편한 점 감수하고 이사오나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