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1단지 살아본 후기

양천구 목동

블루베리 · 목1동 거주 9년차
주차 불편하다는건 각오하고 이사왔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아요. 저녁에는 길가에 주차할 수 있고, 평행주차도 익숙해지니 괜찮더라구요. 다만 밤 늦게 퇴근하시는 분들은 힘들 것 같긴해요. 그래도 아이들 키우기엔 넘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학원도 가까이에 있고 학교 분위기도 좋아요! 오래된 단지라 나무가 푸르러서 여름에는 초록초록한 것도 참 좋고 단지내 차가 안다니는 쪽으로는 아이들이 편하게 자전거도 타고 뛰어놀 수 있어서 좋습니다. 싹 다 고쳐서 들어와도 구축이라 불편 한 점이 확실히 있긴 있어요. 층간소음도 옛날에 지은 집이 더 튼튼하다 이런 이야기 들어봤지만....구축이 층고도 낮고.. 울리는 소리가 심하긴 하더라구요. 문 드르륵 소리가 크게 들리고 발소리도 더더더 조심해서 살아야 다른 이웃에 불편함을 주지 않을 것 같아요. 신축만 살다가 구축에 오니 불편한 부분 있긴 하지만 아이들 생각하면 목동 분위기 좋으니 다들 불편한 점 감수하고 이사오나봐요
1년 미만 거주 · 소음, 주차, 학군
목동1단지 단지 정보 전체 보기

목동1단지 후기 24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