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염창동
어릴 때부터 오래 살았던 단지라 정이 많이 든 곳입니다.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적어봅니다. 좋았던 점으로는, 무엇보다 자연환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침마다 산 쪽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새소리가 들려 마치 공기 좋은 전원주택에 사는 기분이었습니다. 9호선이 정차하는 염증미역을 이용할 수 있어 여의도와 강남 접근성이 뛰어났고, 주변에 초·중·고등학교가 고루 분포해 있어 학교 통학도 편리했습니다. 단지 주변으로 음식점,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일상적인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준공된 지 오래된 구축 아파트다 보니 건물 노후화로 인한 단열 성능이 다소 아쉬운 편이었고, 주차 공간도 넉넉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주말에는 유동인구가 늘어 다소 번잡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자연환경과 교통, 두 가지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살기 좋은 단지였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 * 강남. 김포공항. 여의도. 당산. 마곡. 서울역 접근성 좋아요. * 교통 끝내주는 듯.. 올림픽대로 타다가 집들어올 때 쾌감 굿굿 생활 * 바로 앞 이마트 사라졌지만 현재 공사마치면 다시 들어온다고 하고 * 홈플러스 본점이 도보 15분 거리. * 특히 물류센터가 근처라 쿠팡 내일 새벽도착이면 당일 오후 11시 정도에 도착하기도 함 * 도보 15분 거리 한강진입! * 바로 앞에 구립도서관. 체육센터. 한강조망 낮은 뒷산 있어 쾌적 * 우림블루나인이라는 거대 상가 인프라 굿굿 아쉬운 점 * 전신주가 있어 묘하게 오래 된 느낌이 있음 * 이웃 아파트 연식이 애매해서 공동 재건축 바라기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증미역에서 10분거리 역세권 아파트 뒤에 산이랑 한강 보임 주차는 늦은 시간만 아니면 주차가능 한적하고 살기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