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동
구로 기지창이 있어서 처음엔 답답한 느낌이 있었는데 살다보니 적응됐고 1호선 구일역이 도보10분에 어린이집 많고 초중고가 나란히 있어서 특별한 일 아님 15년쯤 쭈욱 살기 나쁘지 않음 주차 불편하고 늦은 시간 외부에서 들어올 때나 나갈 때 택시 잡기 어려움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구로1동 주공단지 중심부에 살고 있습니다 -장점 1.교통 : 동네 안 가까운 구일역과, 구로역(NC신구로), 대림역(구청, 구로고대병원, 구로시장 등 주요 인프라 경유)가는 마을버스, 가산 및 신림 방면 시내버스가 있고, 구일우성쪽 정류장들에서는 개봉방면, 강서, 김포공항, 부천등 여러방면으로 이동 가능 구일역 CJ제일제당 정류소에서는 고척방면, 영등포, 여의도, 홍대, 종로 등 거의 주요지역은 모두 갑니다. 늦은 시간에도 어떻게든 집에 대중교통으로 올 수 있고, 굳이 자차 없어도 서울시내 1시간 안컷. 2.학군 : 어린이집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있습니다. 저도 다 구일에서 다녔는데 집이 가까워서 정말 편합니다. 3. 치안 : 구일섬이라 하죠. 너무 크지 않은 동네에 다 건너건너 지인들이 많고, 범죄가 뭔지도 모르고 자랐을 정도입니다. 단점이라 하면 제가 어디에 있는지 어머니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도 위험에 노출될 염려나 불량학생들이 없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이들이랑 살기 너무 좋아요~ 초중고 다 있고요 탐스퀘어 코스트코 등등 접근성 좋고요~ 여의도 직장이면 딱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구로 주공 1차에서 신혼살림 시작해서 6년 넘게 거주 중이에요. 구일섬이라고들 하지만 오히려 큰 도로가 없는 동네라 안전하고 조용합니다. 비행기 소음이 시끄럽지 않냐는 말을 듣는데, 살아본 입장애서 창문만 닫아도 소리 거의 안나요. 창문 열어둬도 크게 신경쓰이지 않아서 봄, 가을에는 앞뒤 창문 하루종일 열어두고 삽니다 ^^ 철도소음은 전혀 신경써본 적이 없어요. 안양천 가까워서 밤 늦게도 산책가기 좋고 구일역도 가까워서 교통도 편리합니다. 버스 노선이 많지 않은게 흠이지만 단지 안까지 마을버스 노선이 들어오는 건 좋아요. 오래된 단지라 단지 안에 나무도 많고 하나의 공원같아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단지 안에 주민센터, 마을 도서관이 있는 것도 편리하고요. 동네에 세련된 맛집이 별로 없는 것은 아쉽지만 외식을 자주 할 필요 없어 문제는 없어요. 제가 적은 내용은 구로 주공 아파트에만 해당하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살아본 곳 중 집은 가장 오래됐지만 동네는 가장 쾌적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일단 구일 초 중 고 가 한꺼번에 같이있어서 애들 학교다니기가 너무 좋았구요 매주 수요일은 장터가 열려서 과일이며 생선 먹거리가 엄청많아서 편하고 좋아요 구로역 신도림역까지 다니는 마을버스도 자주 다셔서 너무 편하구요 아파트가 모여있어서 위험하지않구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