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주공 층간소음·소음 후기 5개

구로구 구로동

약속은꼭지켜요 · 소음
햇살이 잘 드는 환경과 조용한 분위기는 아이들을 키우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주변 상권이 다소 불편할 수 있으나, 이는 생활의 편리함보다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우선시하는 분들께는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이 없어 주차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소음이 적어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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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송 · 소음
이중주차는 기본  밤에 주차하려면 주차할데 없어서 도로에 대면 버스기사들이 불법주차신고해서 딱지 날라옴.  비행기 5~10분마다 지나가서 창문열어놓으면 티비소리 안들림. 나무 많아서 새똥도 많음. 실컷 세차하고 와도 바로 새똥범벅되서 짜증날데 많음.  이런건 참고 살수 있지만 가장 심각한건 녹물  수도관 교체 하자니까 주민들 반대로 그냥 말 그대로 녹물 누런물 나옴;;;  언제 재건축 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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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잉여 · 소음
장점: 정남향이랑 채광이 좋음, 방음이 잘 됨, 나무가 많음, 이웃들과의 사이가 좋음, 편의점 및 마트와 거리가 가까움 단점: 특정 시간에 비행기 소음과 전철 소음이 심함, 엘리베이터가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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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풀 · 소음
구로 주공 1차에서 신혼살림 시작해서 6년 넘게 거주 중이에요. 구일섬이라고들 하지만 오히려 큰 도로가 없는 동네라 안전하고 조용합니다. 비행기 소음이 시끄럽지 않냐는 말을 듣는데, 살아본 입장애서 창문만 닫아도 소리 거의 안나요. 창문 열어둬도 크게 신경쓰이지 않아서 봄, 가을에는 앞뒤 창문 하루종일 열어두고 삽니다 ^^ 철도소음은 전혀 신경써본 적이 없어요. 안양천 가까워서 밤 늦게도 산책가기 좋고 구일역도 가까워서 교통도 편리합니다. 버스 노선이 많지 않은게 흠이지만 단지 안까지 마을버스 노선이 들어오는 건 좋아요. 오래된 단지라 단지 안에 나무도 많고 하나의 공원같아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단지 안에 주민센터, 마을 도서관이 있는 것도 편리하고요. 동네에 세련된 맛집이 별로 없는 것은 아쉽지만 외식을 자주 할 필요 없어 문제는 없어요. 제가 적은 내용은 구로 주공 아파트에만 해당하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살아본 곳 중 집은 가장 오래됐지만 동네는 가장 쾌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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