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대림동
오래된 아파트라 집안 베란다 페인트가 떨어진다든지 하는 건 있습니다. 그래도 공용 공간이나 단지 내부는 깨끗하게 관리되는 편이에요. 구축이라 바퀴는 여름에 한번은 보지만 이건 어디살든 어쩔 수 없을 거 같어요. 주차는 평소 편한 편이고 전기차 충전소도 여유있게 많어요. 다만 가능 대수가 아주 널널하진 않은 듯해요. 늦은 밤이나 새벽에 들어오면 한두바퀴 돌긴 해야 합니다. 신도림역 도보 가능해 직주근접 너무 좋고, 주말에는 영등포나 문래 상권 외식하기 좋습니다. 신도림역 2번 출구 쪽에도 먹자골목 있구요. 관악산 뷰도 시원하고, 도림천 가까워 산책하거나 자전서 타기도 너무 좋습니다. 살면서 불편하다고 생각해본 적 없는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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