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개포동
정말 너무 살기 좋고, 앞에 소방서 경찰서가 있어서 마음도 편해요~ 터미널과 상가가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아서 밤에 조용하고 이용하기엔 적당히 좋은거리 무엇보다 아파트가 낡고고~ 아이들 노는 곳에 차가 들어오는게 많이 아쉬워요~~ 그리고 노후된 아파트에 비해 다소 비싼가격..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하철 대청역과 370m거리로 교통 편리하고 양재천과 마루공원이 연결되어 조용하고 친환경적이라 아침마다 조깅 산책하기에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아요 역앞이라 좋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불편 초역세권 양재천 천세권 전반적으로 입지 최상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에 마루공원,양재천등 산책할수있는 곳 많음 초역세권 단점은 주차가 너무헬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하철역 가깝고 초등학교 공원이 매우 가깝습니다. 오래된 평수가 작아 강남 출퇴근하는 신혼부부나 혼자 사시는 분들깨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재건축은..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교통이 편리(더블역세권)-대청역이 2분컷, 대모산역은 7분컷 -양재천과 가까워 아침, 저녁으로 달리기 좋다. - 입구만 건너면 마루공원(베드민턴 배우기 좋음) - 아파트 주변이 운동기구와 친환경 녹지에 둘러쌓여 좋음. - 이웃들도 젊은 신혼부부들이라 좋음. -매주 목금에 아파트 장터가 열려 좋음. - 조금만 가면 대치동, 대모산, 도곡동, 잠실 등 가까워서 좋다. 단점: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등 인프라가 아쉽다. - 아파트 평수가 좁아서 좀더 넓은 평수로 못한것이 아쉽다. - 개포동 시장이 멀고 마트에 채소나 과일 상품이 도곡동에 비해 다양하지 않고 가격도 비싼 듯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