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개포동
주차 빼고는 전부 만족할 정도로 아이 키우기 한적하니 편안하고 인프라도 좋아요~ 신혼집으로 와서 임신 출산 육아까지 전부 행복하게 보냈네요^^ 대형마트도 차타고 15~20분 정도면 이마트, 코스트코 다 갈 수 있고 지하철 3호선 코앞이라 아기 유모차 태우고 이리저리 다니기도 용이해요! 특히 가락시장 15분이면 도착해서 싱싱한 회 저렴하게 많이 먹었어요ㅋㅋ 이사가면 이게 젤 아쉬울 것 같네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연령 안가리고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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