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개포동
장점: 교통이 편리(더블역세권)-대청역이 2분컷, 대모산역은 7분컷 -양재천과 가까워 아침, 저녁으로 달리기 좋다. - 입구만 건너면 마루공원(베드민턴 배우기 좋음) - 아파트 주변이 운동기구와 친환경 녹지에 둘러쌓여 좋음. - 이웃들도 젊은 신혼부부들이라 좋음. -매주 목금에 아파트 장터가 열려 좋음. - 조금만 가면 대치동, 대모산, 도곡동, 잠실 등 가까워서 좋다. 단점: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등 인프라가 아쉽다. - 아파트 평수가 좁아서 좀더 넓은 평수로 못한것이 아쉽다. - 개포동 시장이 멀고 마트에 채소나 과일 상품이 도곡동에 비해 다양하지 않고 가격도 비싼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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