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읍
위치가 외진 곳이라 단지 내 인프라는 아쉽지만 숲세권이라 할 수 있어 공기도 좋고 새벽에 새소리 들으며 산책하기 참 좋아요.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데 초등학교가 아파트 바로 밑에 있고 도보로 다니기 안전하게 되어있어 많이들 이사온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아이가 중, 고등학생이 되면 이사가는 경우도 많다더라구요. 버스 노선이 단지 내를 한바퀴 돌아 편한 점이 있지만 배차 간격이 좀 있는 편은 아쉽습니다. 치과와 가정의학과, 약국 한군데가 있고 편의점은 두 군데 세븐일레븐과 GS가 있어요. 마트도 하나 있습니다. 1800세대라 단지 관리가 구축에 비해 잘되어있고 깨끗합니다. 조용하고 공기좋은 아파트 거주를 원하시면 좋은 선택이지만 인프라를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이 많은 곳입니다. 배달 어플로 외식이라도 할라치면 텅, 텅, 텅 이라 뜰 때가 허다하고 배달비도 만만치 않아요. 그래서 장봐서 직접 해먹는 일이 많았는데 요리실력 향상에는 도움이 될지도..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공기가 좋아요. 초등학교도 가깝게 있어서, 아이들 키우기 좋고, 뒷산에 올라가면 경치 좋은 아이들 놀이터도 있고, 운동기구나, 족구, 테니스 등 운동하는 곳도 있어서, 가볍게 등산이나 산책 하기 좋아서 어르신들께서나..아이들 데리고 운동하기도 좋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아요!! 동네가 조용하고 공기가 넘넘 맑은게 장점 단점도 딱히없어요 버스노선도 잘되어있습니당 주변에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학원 있으니 편리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상권 빼면 다괜찮음 단지 내 버스도 다양하게 들어오고 자차있으면 이예로가 코앞이라 이동도 나쁘지 않으며 바로 앞에 초등학교 있어서 시내애서 아이를 키우겠다는 생각이 없다면 아이 키우기도 괜찮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차 없으면 살기 힘들지만 차 있으면 어르신들이 살기도 좋고 초등학생 있는 집은 동네가 워낙 작고 고립되어있다보니 애가 산으로 가지 않는 이상 애 잃어버릴 일은 없어서 안전할듯 싶어요 학원 많이 다니는 중고딩이나 생활반경이 넓어지는 사초생, 대학생들, 차없는 직장인들은 나가고 들어가는데 한참이라 별로일듯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