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읍
차 없으면 살기 힘들지만 차 있으면 어르신들이 살기도 좋고 초등학생 있는 집은 동네가 워낙 작고 고립되어있다보니 애가 산으로 가지 않는 이상 애 잃어버릴 일은 없어서 안전할듯 싶어요 학원 많이 다니는 중고딩이나 생활반경이 넓어지는 사초생, 대학생들, 차없는 직장인들은 나가고 들어가는데 한참이라 별로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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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청량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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