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때문에 공기좋고 볕 좋은곳을 사셔서 직접 본채30평을 짓고( 방2, 화장실1, 넓은 거실과 주방) 앞마당은 잔디를 심고, 마당 한쪽에 한가로운 전경을 느낄수 있는 정자도 지었습니다.( 2018년) 그리고 22년도에 1. 2층 별채를 편백나무로 지었습니다. 편백향이 좋은 내부는 1층 다이닝과 주방, 2층은 방과 화장실을 들였습니다. 오시는 손님들마다 부러워하는 공간 입니다. 건축과 정원공사에 많은 금액을 투자했고, 다른분이 집을 잘 사용해 준다면 너무 감사한 일이라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