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는 149평, 그옆에 밭이 220평있습니다. 밭에는 각종 야채도 심고,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꽃도 다양하게 가꾸고 계십니다. 주택은 본채와 사랑채, 그리고 창고를 개조한 노란색 다실도 있습니다. 다실앞에는 소나무와 각종 꽃이 어우러져 있구요. 친구분들이 오시면 모두 부러워하신답니다. 예쁘게 가꾸시던 할머니가 이제 도시로 가셔야 되서 집을 팔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조금 조정해 주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