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곡리 조용한 마을에 있는 할머니가 사시던 구옥입니다, 대문밖에 차량 2대 정도는 주차가능합니다.주택이 남향으로 열려있어 따뜻하고 안정감이 있습니다. 마당의 일부는 콘크리트 포장이 되어있고, 텃밭으로 쓸 작은 공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