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기본정보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장신리 999-1 지목 : 대 면적 : 367㎡ / 약 111평 매매가격 : 1억 3,350만원 평당가격 : 약 120만원 용도지역 : 계획관리지역 용도지구 : 자연취락지구 건폐율 : 60% 이하 용적률 : 100% 이하 도로 : 건축법상 도로 접 농지취득자격증명 : 불필요 지상 현황 : 무허가 주택 약 160㎡ 포함 ★토지,건물등,부동산 매물 접수 환영합니다★ 매물 특징 이 매물은 지목 자체가 ‘대’라는 점이 좋습니다. 주변 농지처럼 건축을 위해 농지전용 절차부터 진행해야 하는 토지가 아니며, 자연취락지구에 속해 있어 일반 계획관리지역보다 건폐율 등의 조건도 유리합니다. 특히 111평 정도의 적당한 면적이라 너무 큰 토지가 부담스러운 분들이 실사용 목적으로 접근하기 좋습니다. 현재 지상에는 약 160㎡ 규모의 무허가 주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존 구조물을 활용하거나 철거 후 신축을 검토할 수 있으며, 무허가 건축물이므로 실제 활용·철거·신축 전에는 부안군 관련 부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천 활용 계획관리지역 내 자연취락지구로 주택, 근린생활시설, 소규모 사무실이나 창고 등의 부지를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특히 농지를 매입해서 농취증과 농지전용 절차를 밟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처음부터 지목이 대지인 토지라는 점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입지환경 하서면 장신리는 새만금 개발지역의 육지 쪽 배후지역에 위치합니다. 새만금 개발과 주변 산업시설 조성이 진행되면서 장기적으로 배후 주거·상업 수요를 기대해볼 수 있는 위치이며, 실사용과 장기보유를 함께 생각하시는 분들이 검토하기 좋은 매물입니다. 매물 포인트 대지 111평 / 계획관리지역 / 자연취락지구 / 건폐율 60% / 용적률 100% / 건축법상 도로 접 / 농취증 불필요 / 평당 120만원 농촌지역에서 토지를 찾다 보면 지목이 전·답인 경우가 많은데, 이 매물은 지목이 대지이면서 자연취락지구까지 지정되어 있다는 점이 확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