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
매물 기본정보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동진면 당상리 41-10 지목 : 전 면적 : 약 661㎡ / 약 200평 용도지역 : 도시지역 / 제1종일반주거지역 매매가격 : 2억 2,500만원 평당가격 : 약 112.5만원 건폐율 : 60% 이하 용적률 : 200% 이하 도로 : 건축법상 도로 접 현황 : 경작지 부안 시내 약 3km 인근 도로 : 705지방도 / 23번 국도 / 새만금 남북 3축도로 ★토지,건물등,부동산 매물 접수 환영합니다★ 매물 특징 이 토지는 용도지역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부안지역 토지를 찾다 보면 농림지역이나 관리지역 농지가 많은데, 해당 토지는 이미 도시지역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약 200평으로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면적이며, 건폐율 60%·용적률 200% 기준으로 토지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실제 건축 가능 규모와 건축물 용도는 개별 인허가 및 관계 법령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천 활용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단독주택, 다세대·연립주택 및 허용되는 근린생활시설 등을 검토할 수 있어 실수요와 장기보유 모두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약 200평 규모라 단독주택 부지를 찾는 분뿐 아니라 주거 + 근린생활시설 등 복합적인 활용을 검토하는 분도 관심 있게 보실 만합니다. 입지환경 동진면 당상리는 부안읍과 새만금 방향을 연결하는 생활권에 위치합니다. 부안 시내와 약 3km 거리이며 705지방도, 23번 국도 및 새만금 남북 3축도로 생활권에 있어 차량 이동과 접근성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매물 포인트 도시지역 / 제1종일반주거지역 / 약 200평 / 건폐율 60% / 용적률 200% / 도로 접 / 부안 시내 약 3km / 평당 약 112.5만원 단순히 현재 지목이 '전'이라는 것보다 이미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된 토지라는 점을 눈여겨볼 만한 매물입니다. 한줄 브리핑 부안 시내 약 3km, 새만금 방향 접근성이 좋고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 주거·근린생활시설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