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년 거주 후 만족스러워 2년 재계약까지 한 집입니다. 결혼으로 이사하게 되어 계약 만기 전에 내놓습니다. 남서향이라 채광이 좋고, 수납공간이 넉넉해 짐 정리하기에도 좋습니다. 증미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한강으로 산책 나갈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주차 가능하며, 경비원분도 친절하시고 건물도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원하시면 사진에 있는 퀸사이즈 매트리스, 쇼파, 테이블 양도 가능합니다 버팀목 전세대출 가능한 매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