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이후 4년간 여자 혼자 살아 깨끗하게 쓴 집입니다. 애정을 가지고 관리했기때문에 상태는 굉장히 좋아요! 위치도 화곡역과 등촌역으로 가는 마을버스가 진짜 바로 앞쪽에 있어서 불편함 없고, 주거단지 쪽이어서 도로 소음 없고 층고가 매우높고 방이 큰데 신기하게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에도 열을 잘 보존해줘서 쾌적하게 살았어요. 이 집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층간소음이 없습니다! 건물 자체는 옛날 건물인데 그 튼튼함과 집 자체 리모델링으로 깔끔함 두 가지가 합쳐져서 집 컨디션은 정말 좋다고 자부합니다! 경사가 생겨 이사가게 됐지만 아니었다면 오래오래 살았을 집이에요. 즉시입주 가능하시고 중기청 대출 가능합니다 저는 중기청으로 살았구요. LH나 SH는 안된다는 것 같았어요. 안심전세나 버팀목은 가능하고 보증보험 당연 가능합니다! 10월 전에 입주시 중개수수료 20만 원 지원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