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번 : 대정읍 구억리 274-5 면적 : 총 134평 지목 : 임야, 도로 지역 : 계획관리지역 (건폐율 40%, 용적률 80%) 소개 : 지주분께서 경매로 1억 9천에 낙찰받으셨던 매물이에요. 그리고 지금은 1억 7천까지 더 낮아졌답니다. (2억 5천 → 2억 2천 → 1억 9천 → 1억 7천) 영어교육도시 부근을 오랫동안 소개해드려 온 이보영이에요. 본 토지 위쪽, 2차선에 접한 땅은 평당 500만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그 위쪽에서 2차선에서 살짝 들어온 땅은 실거래가 평당 310만원이랍니다. 그럼 이 땅은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평당 250만원 내외가 시세예요. 그런데 이 매물은 평당 127만원꼴로 나왔어요. 설명은 여기서 끝이랍니다. (경매 낙찰가보다도 저렴하다는 거, 인정하시죠? ^^) 땅에도 시세라는 게 있잖아요. 그리고 그 시세는 결국 위치와 주변 가격으로 정해지더라고요. 바로 앞에 새로 지어진 고급주택 3동의 분양가가 19억이에요. 19억짜리 주택을 찾는 수요가 있다는 것 자체가 영어교육도시가 가진 힘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제주도에서 자산가분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동네이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들어오실 유일한 동네랍니다. 서울로 치면 강남 대치동과 비슷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학군이 몰려 있어서 가격이 꾸준히 오르는 구조와 닮았거든요. 주택사업을 생각하고 계신 분이시라면 미리 잡아두시길 추천드려요. 영어교육도시 안에 마음에 드는 단독주택을 지으실 계획이시라면 지금이 좋은 시점이에요. 이 위치보다 더 저렴하게 나올 땅은 앞으로 없을 것 같아요. 상수도도 완비되어 있고, 임야라 농지취득자격증명도 필요 없어서 원하실 때 바로 건축이 가능해요. 지형도 평평해서 잡풀만 정리하면 토목공사도 금방 끝나실 거예요. 토지는 총 3필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메인 택지 274-5번지 106평, 도로 필지 271-3번지와 274-12번지 합쳐서 28평, 총 134평이랍니다. 도로 필지는 건축허가를 받으시려면 꼭 필요한 부분이고요, 건축하실 때는 메인 택지 면적 기준으로 건폐율과 용적률이 적용돼요. 계획관리지역이라 대형주택도 여유 있게 지으실 수 있답니다. 영어교육도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자산가분들은 잘 선택하지 않으시더라고요. 그만큼 부동산을 보시는 기준이 명확하고 냉철하신 것 같아요. 경기는 반드시 다시 돌아올 거예요. 미리 자리를 잡아두시길 권해드려요. 가격 : 1억 7천만원 문의 : 쌍아부동산 이보영실장 010-4451-0887 제주시 외도일동 4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