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동 해양경찰서 옆에 위치한 예쁜 카페를 잘 운영해주실 좋은 사장님을 찾습니다. 가게가 정말 사랑스럽고 예쁜공간이에요. 그만큼 애정이 듬뿍 담긴 곳이다보니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많이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저의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과정인데 가게를 계속 운영하며 준비하는게 조금은 벅차기도해서 정말 아쉽지만 가게의 다음 주인분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자세한 내용은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찔러보기는 정중히 사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