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여동안 여기서 나오는 월세로 생활에 많은보탬을 받았어요 임대인 복도 있는 자리라 지금까지 한번도 임대료 밀린 적 없어요 마르지 않는 샘같은 존재였지요, 목돈이 필요해 서 내놓지만 다달이 들어오던 이 수익이 아쉬울 것 같아요